박나래-전 매니저 갈등 정리: 공갈미수 맞고소부터 ‘합의서’ 논란까지

 


박나래-전 매니저 갈등 타임라인 정리

(기사 기준, 시점 순)

① 약 3~4년 전(추정)

  • 박나래는 한 프로그램 스태프 권유로 이른바 **‘주사 이모’(C씨)**를 처음 만났다고 설명

  • 당시 의사로 알고 있었고, 강남·청담 인근 성형외과에서 처음 인연이 시작됐다고 언급


② 2024년 10월

  • 박나래는 회계사 첫 미팅 때 4대 보험 적용을 제안했다고 주장

  • 하지만 A씨가 “(개인 사정으로) 애매하다”며 원치 않아 진행하지 않았다고 설명


③ 2025년 3월

  • 세무팀에서 다시 4대 보험 가입 의사를 물었으나, A씨가 “괜찮다”고 했다는 게 박나래 입장

  • 동시에 박나래는 “여러 회사와 소속/계약 관련 미팅을 3월까지 이어갔다”고 언급


④ 2025년 추석 무렵(시점 표현)

  • 박나래는 “고마운 마음에 먼저 인센티브 10% 이야기를 꺼낸 적은 있다”고 주장

  • 다만 “처음부터 월급 500만 원+인센티브 약속은 없었다”는 입장


⑤ 2025년 9월

  • 박나래는 B씨가 “직원 등록을 원치 않다가 2025년 9월부터 직원으로 해달라고 요청했다”고 설명

  • 이 시점 전후로 “업무 구분이 흐려지고, 출근해야 할 사람이 나오지 않는 상황도 있었다”고 주장


⑥ (지난달) 12월 3일

  • 전 매니저 A씨·B씨가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 신청

  • 동시에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하고, 여러 의혹(직장 내 괴롭힘·특수상해·성희롱·대리처방·비용 지급 지연·횡령 등)을 제기한 것으로 기사에 정리됨

  • 전 매니저 측은 형사 고소/고발도 진행했고, 박나래 측은 공갈미수·업무상 횡령 등으로 맞고소했다고 보도


⑦ (지난달) 12월 17일

  • 박나래가 영상으로 “사안의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법적 절차 진행, 추가 발언은 하지 않겠다”는 취지로 입장을 밝힘

  • 해당 인터뷰는 원래 이 입장 발표 이전에 진행됐으나, 매체가 취지를 존중해 공개를 미뤘다가 최근 공개했다고 기사 서두에서 설명


⑧ (시점 불명) 퇴사 이후 ~ 갈등 격화

  • 박나래 주장에 따르면 퇴사 이후에도 연락을 시도했으나 잘 닿지 않았고

  • 상대 측 요구가 “미지급금 → 인센티브 → 민·형사 관련 별도 금액” 형태로 바뀌며 커졌다고 주장

  • 마지막에 오간 금액이 **“최소 5억 원”**이었다고 언급


⑨ (시점 불명) ‘새벽 회동’ 발생

  • 박나래는 술에 취해 울고 있던 A씨를 만나 대화를 나눴고

  • 그 자리에서 A씨가 “명예 회복을 위해 나서겠다”는 취지로 말해 잘 풀린 줄 알았다고 주장


⑩ (새벽 회동 이후) ‘합의서’ 도착

  • 박나래는 “상대 측 변호사로부터 합의서가 왔고, 짧은 시간 내 답변을 요구했다”고 설명

  • 합의서 내용이 “허위사실 인정/사과 요구, 누설 시 회당 배상 조항, 비용 부담” 등으로 구성돼
    **‘협박처럼 느껴졌다’**고 표현


⑪ 2026년 1월 14일

  • 일간스포츠가 박나래 인터뷰(종합)를 공개 보도

  • 박나래는 인터뷰에서

    • 직장 내 괴롭힘/특수상해/임금 체불/횡령 의혹은 “사실 아니다”

    • 대리처방 부탁은 잘못 인정(책임·처벌 감수)

    • ‘주사 이모’는 의사로 알고 있었다는 취지
      를 다시 정리해 밝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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